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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설문정보

설문정보 - 설문정보의 설문명, 설명, 설문기간, 문항수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설문명 2027년 강릉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
설명 - 강릉시는 2021년 행정안전부의 ‘인구감소 관심지역’ 지정에 따라, 지역 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 이에 강릉시만의 특색을 살린 창의적인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주민 여러분의 수렴하여 투자계획 수립 시 반영하고자 하오니,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설문기간: ‘26. 3. 27.~4. 10.(14일간)/ 문의: 강릉시 인구가족과 인구정책팀 (☎033–640–5771)]
설문기간 2026.03.27 ~ 2026.04.10
문항수 17

설문통계

설문정보 - 설문통계에 결과표로 항목별 질문 및 도표, 응답수, 총응답, 비율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번호 질문 및 도표 비율
문항1 귀하의 성별을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성
48.31%
48.31%
여성
51.68%
51.68%
문항2 귀하의 연령대를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9세 이하
0%
0%
20~29세
8.57%
8.57%
30세~39세
15.84%
15.84%
40~49세
14.02%
14.02%
50~59세
23.37%
23.37%
60~69세
28.57%
28.57%
70세 이상
9.61%
9.61%
문항3 귀하의 강릉시 거주 기간을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년 미만
1.55%
1.55%
1년 이상 ~ 3년 미만
4.15%
4.15%
3년 이상
94.28%
94.28%
문항4 귀하가 거주하는 읍․면․동을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문진읍
6.75%
6.75%
성산면
1.03%
1.03%
왕산면
1.55%
1.55%
구정면
2.59%
2.59%
강동면
2.33%
2.33%
옥계면
1.55%
1.55%
사천면
2.59%
2.59%
연곡면
2.85%
2.85%
홍제동
6.23%
6.23%
중앙동
4.41%
4.41%
옥천동
3.11%
3.11%
교1동
10.12%
10.12%
교2동
4.93%
4.93%
포남1동
4.67%
4.67%
포남2동
8.57%
8.57%
초당동
2.85%
2.85%
송정동
4.41%
4.41%
내곡동
11.16%
11.16%
강남동
7.53%
7.53%
성덕동
7.27%
7.27%
경포동
3.37%
3.37%
문항5 귀하의 직업을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축/수산업
8.05%
8.05%
자영업
21.03%
21.03%
가정주부
16.88%
16.88%
사무/관리직
34.54%
34.54%
생산/기술직/노무직
3.37%
3.37%
전문직
4.67%
4.67%
학생
1.03%
1.03%
기타
10.38%
10.38%
6
,
군인
생태수업강사
공무원
프리렌서
공공기관
상가임대업
서비스직
서비스직
주부
문항6 귀하께서는 강릉시 인구 감소의 가장 큰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최대 2개)
양질의 일자리 부족
62.99%
62.99%
교육환경 및 자녀 양육인프라 미흡
23.73%
23.73%
교통 불편
4.85%
4.85%
주거환경 불편
3.92%
3.92%
기타
4.48%
4.48%
집값
지역 주민의 이기심(텃세)
청년정책
학연,혈연, 지연의 그들만의 리그
청년지원정책 부족
인프라미흡
문화인프라 부족
관광객 유치 치중으로 시민소외
다양한 일자리 부족
수도권
문항7 귀하가 향후 우리 지역에서 계속 거주하기 위해서 강릉시가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인구정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최대 2개)
출산·보육(출산장려금, 출산휴가, 양육비지원, 산모아이건강지원 등)
13.28%
13.28%
의료·건강(의료건강관리 서비스 등)
8.17%
8.17%
교육(교육환경 조성 및 학습기반 확충을 통한 인재양성체계 마련 등)
6.42%
6.42%
주거(신혼부부·청년 등을 위한 주거지원, 아이 돌봄 공간 확보 등)
9.78%
9.78%
정주환경(교통인프라 개선, 생활SOC 확충등)
6.42%
6.42%
일자리(청년 창업·취업지원, 일자리 만들기, 기업유치, 일하기 좋은 환경 만들기 등)
38.39%
38.39%
산업(지역 전략산업 육성, 기업지원을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 등)
10.94%
10.94%
관광·생활인구(지역특화축제, 야간관광, 체류형 프로그램 확대 등)
6.56%
6.56%
외국인(외국인 정주 및 사회참여 지원등)
0%
0%
문항8 출산·보육 지원을 위하여 가장 필요한 사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출산·양육 지원 확대(출산지원금, 부모급여 등)
32.98%
32.98%
공공 돌봄시설 확충(국공립 어린이집, 다함께 돌봄센터 등)
22.33%
22.33%
돌봄인력의 전문성 강화(아이돌보미, 보육교사 등)
10.12%
10.12%
다양한 맞춤형 돌봄서비스 도입(야간·주간·긴급 돌봄 등)
31.68%
31.68%
부모가 직접 아이를 돌볼 수 있도록 정시 퇴근 문화 구축(강력한 제도화)
빠른 퇴근
기타
2.85%
2.85%
차등없는 학원비 지원
조부모양육수당
돌봄은 필요없음. 부모 퇴근시간을 단축해주는것이 필요함
불필요한 업무를 늘리고 초과근무를 반강제하는 공공기관(강릉시청)의 조직문화 혁파(육아휴직을 하지 않으면 맞벌이 부부는 아이를 도저히 키울 수 없습니다)
학비 지원
주거확보
공공 놀이시설 확충
부모가 아이를 보육할수있는 시간 확대
부모의 소득증대
문항9 의료·건강 지원을 위하여 가장 필요한 사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지역보건·의료 접근성 향상
21.55%
21.55%
지역보건·의료 인프라 개선
36.88%
36.88%
지역·계층에 상관없는 공공의료서비스 보장
31.68%
31.68%
3차 아산병원 치료비,검사비 넘 비쌈.
예방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9.09%
9.09%
기타
.77%
.77%
차등없는 의료비 지원
응급실(소아 및 어린이)
불필요함
문항10 교육여건 개선을 위하여 가장 필요한 사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직업 교육·직업 체험 프로그램 확대
43.11%
43.11%
초·중·고 교육 수준 향상
26.49%
26.49%
코딩 등 미래역량 교육인프라 확충
17.66%
17.66%
청소년 문화여가 공간 확대
10.38%
10.38%
기타
2.33%
2.33%
정보력 부족
공교육을 사교육 시장 처럼 교육 및 교사 자질 향상
교내 방과후 학습으로 외국인 교사 배치 지원
대학등록금 지원
문항11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가장 필요한 사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공공임대주택 공급확대
31.68%
31.68%
주거비 부담완화(신혼부부·청년 전·월세 지원 등)
31.94%
31.94%
빈집 리모델링을 통한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
26.49%
26.49%
범죄예방 및 안전시설 강화
8.05%
8.05%
기타
1.81%
1.81%
문화, 쇼핑, 교육여건 강환
부동산 가격 낮추기
주거비 및 공공임대 소득조건 완화
법개정(주택보유세 증가)
헌집 모두 철거하기
공공주택 공급으로 집값안정
문항12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가장 필요한 사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교통 인프라 개선(시내버스, KTX 등)
23.89%
23.89%
문화·여가시설 확충(공연장, 체육시설 등)
21.81%
21.81%
쾌적한 생활환경조성(도시공원, 산책로 등)
22.33%
22.33%
주거환경 개선(주택공급, 노후주택정비등)
30.64%
30.64%
기타
1.29%
1.29%
도시 분산×, 도시 밀집○
과학단지 시내버스 재개통
대규모 상업시설(백화점 등)설치 지원
대형 쇼핑문화센터 등 건립
주차장
문항13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가장 필요한 사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청년취업지원(취업 통합플랫폼 구축, 청년인턴십 지원 등)
31.42%
31.42%
중소기업 지원 및 강소기업 유치
43.89%
43.89%
공공일자리 확대(공공근로, 노인일자리 사업 등)
12.46%
12.46%
취업역량강화(직업능력개발 교육 등)
9.87%
9.87%
기타
2.33%
2.33%
대기업 유치(중소기업 백날 유치해도 소용 없음)
양질의 기업
기업유치
공기업, 사기업 등 이전유치
강릉시 강점(관광) 개발
기업도시에 상응하는 기업체 유치
급여가 전반적으로 너무 적음
대기업유치
문항14 산업발전을 위하여 가장 필요한 산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천연물 바이오 산업
28.57%
28.57%
세라믹 소재·부품산업
14.28%
14.28%
수소·이차전지 산업
15.06%
15.06%
기후대응 위기산업(친환경 스마트농업, 해양생물)
38.7%
38.7%
기타
3.37%
3.37%
인공지능
대기업 공장
제조업
대기업 매출액1조이상기업유치
관광테마사업
제조업 전반
반도체 연구 또는 유휴부지를 활용한 데이터센터
인재 육성 및 미래산업 연구
대학교 학과개설
문항15 관광·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가장 필요한 사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국제행사 및 마이스(MICE)산업 육성
15.32%
15.32%
자연경관을 활용한 생태관광
24.67%
24.67%
체류형 관광 확대(워케이션, 한달살기 등)
34.02%
34.02%
숙박·레포츠·콘텐츠 등 관광인프라 확충
25.19%
25.19%
기타
.77%
.77%
깨끗한 도시 만들기(유천동.교동 빼고 동네가 다 지저분함)
도로정비 및 공영주차장확대
자연경관 + 편리한 접근성
문항16 외국인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가장 필요한 사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한국어 교육 및 문화적응 프로그램 확대
37.66%
37.66%
외국인근로자 권익보호 및 고충상담서비스
17.4%
17.4%
외국인주민 커뮤니티 공간 및 네트워크지원
23.11%
23.11%
취업 및 직업교육 지원
20.25%
20.25%
기타
1.55%
1.55%
시청에 전문인력(외국인) 채용을 통한 사업추진
불필요
임대주택 지원
필요한 만큼의 일자리 창출
문항17 [종합 의견] 강릉시의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해 필요한 정책등 의견을 자유롭게 기재해 주십시오
직업교육확대
없음
좋은일자리창춘
신혼부부 청넌등을 위한. 주거가해결되어야 하며 출산 양육도 지원확대도되어야. 인구감소도 고려하지 않을까요
생활 할수있도록 일자리창출. 2. 지나치는 관광객들이 하루라도 머물수 있도록 볼거리,먹거리가 풍족했으면 합니다.
제발 청년정책좀 많이 내주세요 강원도에서 강릉만 (나라에서 하는거 뺴고) 시자체에서 주관하는 청년정책이없어요 청년인구 못잡아서 다른곳으로 이사가는데 인구감소를 어떻게 막아요
.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및 주거안정이 가장필요하다고 생각
없음
노인복지도 중요하지만 아동복지가 좀더 활성됨으로서 젊은사람이 살기좋은 일자리창출과 마음놓고 아이를 맞길수있는 어린이 보호시설이 보장된다면 젊은사람이 머물수있는 환경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강릉시민의특혜를 많이주어야된다
일자리창출
강릉시는 관광도시로 비싼 물가, 부족한 일자리, 청년층의 주거지 부족 등이 인구 감소에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강릉시만의 색깔이 무엇인지 방향을 잡아 그 부분을 특화해 개발하는 쪽을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떠나고 싶지 않아도 떠날 수밖에 없는" 강릉 청년들의 현실을 봐주십시오. 강릉을 사랑하는 수많은 청년들이 오늘도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행 열차에 오르고 있습니다. 인구 감소를 막으려면 청년들이 왜 강릉을 등지는지 그 속사정을 들여다봐야 합니다. 제가 만난 동료들과 친구들은 하나같이 말합니다. "강릉에는 내가 전공한 일을 할 곳이 없다"라고요. 판매, 영업, 단순 생산직 외에 IT, 디자인, 전문 사무직 등 소위 '양질의 일자리'가 턱없이 부족합니다. 저 또한 웹디자이너라는 꿈을 강릉에서 펼치고 싶었지만, 최소한의 채용 공고조차 찾기 힘든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지금처럼 관광 산업에만 치중된 투자는 청년들의 정착을 이끌어내기 어렵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회사가 들어설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청년들이 강릉에서 가정을 꾸릴 수 있는 '일자리 생태계'를 만들어 주십시오. 청년이 머물지 않는 도시에는 미래가 없습니다. 저희의 간절한 목소리에 응답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솔직히 젊은 세대는 스타필드나 백화점같은 대형 쇼핑문화 인프라가 없는것을 자주 꼽는데 예시에조차 들어가있지 않은것으로 보아 아무리 의견을 내도 들어주지 않겠다는 의미 같아서 슬픕니다. 그 다음으로는 다 뻔한것들이라... 아무리 노력해도 바뀌기 쉽지 않은것이라 생각하기때문에.. 젊은세대들은 의외로 쇼핑문화 인프라, 워라벨(서울과 비슷한 느낌의 월급을 받길 원하고, 그러하지 못할거면 최대한 강릉 내에서 모든 인프라를 얻길 원함), 노령인구들은 의료기관 확대 등을 원합니다.
청년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부족. 청년들의 주거환경 지원. 청년들의 직업교육 및 창업우대.
행복한 강릉을 위하여
양질의 출산정책도 중요하지만, 강원 영동권역의 기업유치가 필요하다고 생각됨
일부 연령 또는 일부 산업에 편중되지 않고, 미래세대를 보고 장기적인 계획 필요. 단기적 정치적 이해득식에서 벗어나야됨
없음.
기업유치로일자리확대.
없음
최근 은퇴이후 소비력을 갖춘 액티브 중장년 및 노인인구가 늘어나는 만큼 이들을 타깃으로 하는 산업(관광, 주거, 의료 등)을 육성 또는 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함께 노인인구 유입을 생각해볼 수 있음
없음
일자리가 없어서 고향에 내려왔다가 다시 서울로 가는 현상이 비일비재함
생할집중일자리 기업체 입주
강릉시의 인구 감소 문제는 산업 구조의 한계와 정주 여건의 미비가 맞물린 복합적인 결과입니다. 현재 강릉은 관광 중심의 산업 형태에 치우쳐 있어, 청년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전문직 일자리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러한 경제적 기회의 부재는 결국 청년층의 대거 유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업 다각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도시의 접근성을 높이는 교통망 확충 등 근본적인 정주 여건 개선 정책이 시급합니다.
.
양질의 일자리 만들기
젊은 청소년및부부들 생계유지를위한 일자리가 우선이라생각합니다
바꿔야합니다. 인구감소에 관심이나 있었는지 물어보고싶네요
젊은이들을 위해 일자리를 많이 창 출했어 일을 하게 만들지 왜 가만히 놀고 있는 젊은 이들 용돈을 주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지 안을수 있도록 편안한 생활 할수 있도록 잘살수 있는 강릉 으로 살수 있으면 인구가 덜 감소 되지 안을까 생각 합니다
호수와 생태습지공원을 연계한 관광 인프라 구축과 철도교통 발달에 따른 관광지 개발 강릉 남부권의 산업단지 확충과 시내로의 교통 접근성 개선등으로 발전 방향을 연구한다
현재 강릉시는 인구는 감소하고 젊은층이 없고 노령화되어 가고 있다. 젊은층이 유입될수 있도록 기업유치와 관광자원 활용등 새로운 정책으로 함께 상생할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야할 것이다
소비층이 많은 젊은사람들이 많이 유입될수 있도록 정책과 함께 젊은사람들이 취업할수 있는 일자리 창출 될수 있도록 기업유치시 혜택부여 등 정책을 필요한것 같다
관광지 연계 상품 발굴, 청년 일자리 개선, 교통인프라 확충, 생활 공감 콘텐츠 확충
.
일자리가 많으면 좋아요ㆍ
.
자녀 출생시 1억지급 ㅎ
없음
살아보고싶고 살고싶고 살기좋은 강릉시가 되었으면 합니다.
괜찮은 일자리가 너무 없어요
아이들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시길
~~
안되는 데 힘쓰지 말고, 해서 될 만한 일에 힘써야 한다 강릉에 공장 오라하면 누가 오나. 올 수 있는 공장은 한정적이다. 큰 힘들이지 않고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관광산업 계획은 조잡하게 해놓고 다른데서 실마리를 찾려 하는 것 같다
공기업, 사기업 이전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증가, 교통인프라 확충으로 관광 및 체류형 인구 증가, 아이를 키우기 좋은 도시(육아수당 등 지원금 확대, 돌봄확대가 아닌 부모가 4시퇴근을 무조건 쓸 수 있는 환경 조성)
양질의 일자리 창출
결혼적령기 청년들을 위한 주거확보 및 일자리
주차난 해소시급합니다
오게끔하는 강릉
시내버스,Ktx 개선
일자리부족
사고 유발하는 홈플러스, 강릉역 로타리 좀 어떻게 해보세요. 살면서 차끌고 나가기가 무섭습니다.
의견없음
청ㆍ장년층 일자리 필요성
일자리 창출과 관광 인프라 구축
1.부동산 안정화 또는 3억 한도 주담대.전대 금리 지원(4%->2%) 2.생활 지원(자녀 학원비.시민 의료비) 3. 대기업 유치(중소기업 200개 보다, 대기업 1개) 4.대대적인 도시정비(어느 동네를 가던 깨끗하고 밤에도 밝은, 곳곳 주차장 설치로 자동차로 이동해도 편하게 주차하고 동네방네 돌아볼 수 있게)
x
신생아출산장려
관광 인프라 확충
젊은 사람들이 와서 살기좋고. 인프라 있는 중소기업, 일자리. 유치가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강릉은 공기도 맑습니다 이상태로 잘 유지 되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좋은 일자리(안정된 근로기간과 적절한 임금)가 있으면 청년들이 공부를 해서 타지역으로 가는 일이 줄어들 듯. 입시도 경쟁도 결국은 좋은 일자릴 얻기 위함이니, 다음 강릉시장 및 관계기관에서는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현재 기업의 근무여건 개선 및 공공기업 신규 유치에 최선을 다하길 바람.
자녀 출생시 1억지급 ㅎ
젏은세대를위해많은투자바랍니다
다른 사람(기관)에게 맡기지 않고 부모가 직접 아이를 돌볼 수 있도록 야간 및 비상근무 없는 정시 퇴근 문화 구축(강력한 제도화 필요) - 이를 위해 업무량 공평 조정 및 인원 확충 필요
청년으로써 청년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굉장히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SNS를 통해 청년면허지원, 자격증 지원 등에 대한 정보를 보고 강원도 지원을 찾아보면 항상 제로입니다. 제로. 그래서 저는 강릉을 떠날겁니다 기대를 안하니깐요
일자리가많아되고 노후건물밎재개발하여 깨끗하고살기좋은 도시조성 시급 관광객이 쉬고갈수있는 먹걸이밎숙박시설확층
청년 일자리 확보
~~
향후 철도의 사통팔달로 인한 관광객 유입의 기회를 맞아 다양한 관광 정책과 지역 청년 정책 실현으로 타지역으로 역유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함.
일자리가 없습니다
대학졸업후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이 아주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 고향에서 머물수 있도록 ~ ~
일자리창출
공공기관인 강릉시청이 앞장서서 육아하기 좋은 기업이 되어야 합니다. 제발 무의미한 문서만들기 위주의 신규사업 따위좀 그만하고 젊은사람들이 제때 집에 가서 아이를 돌볼수 있게좀 만들어주세요. 김홍규 시장 이후 너무 아이키우기가 힘듭니다. 왜 다른 지자체보다 육아휴직이 많은지 이유를 모르고 그 이유가 젊은직원들의 책임감부족이라고 말하다니 너무너무한심합니다. 이렇게 일을 많이 시키는데 아이를 어떻게 키웁니까? 낳아놓으면 부처님이 키워줍니까?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강릉시의 미래를 위한 정책을 잘준비해서 성장하는 도시로 만들어 주세요
강릉은 관광객이 집중되는 시기에 활동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지만, 도시 인프라와 행정력은 여전히 인구 20만의 소도시 수준에 머물러 있어 주민들의 일상적인 불편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특히 관광지 주변의 고질적인 교통 체증과 무분별한 주정차 문제는 단순히 도로를 넓히거나 새로운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이제는 외형적인 성장보다 도시의 질서를 유지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력 뒷받침이 시급합니다. 현재 가장 큰 문제는 현장에서 질서를 바로잡을 단속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이 일일이 감시하기 어려운 사각지대에는 AI 기반의 스마트 단속 시스템과 버스 탑재형 자동 단속 카메라를 전면 도입하여 상시 감시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동시에 관광 수익의 일부를 교통 관리 전용 예산으로 편성하여 성수기 전담 단속 보조 인력을 대폭 확충하고, 주민들의 주거 지역만큼은 거주자 우선 주차제를 엄격히 시행해 외부 차량으로부터 생활권을 보호해야 합니다. 결국 지속 가능한 관광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유치'만큼이나 '관리'가 중요합니다. 인프라 개발에 치중하기보다 기초 질서를 확립할 수 있는 강력한 행정력을 투입하여, 주민은 평온한 일상을 누리고 관광객은 쾌적한 질서 속에서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노인일자리를 줄이고 그 예산으로 청년 일자리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주변에 보면 청년들이 하던 일자리도 자꾸 고령화 우선채용을 바뀌어버리니, 청년들이 설자리가 없어져서 대도시로 떠나다보니 점점 인구가 줄어드는것 같습니다. 청년 한사람을 채용할것을 고령자 2명을 채용해서 예산낭비만 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양질의 일자리 지속적 제공
교통망확충, 자연환경보존 등
경기권 제외하고 대다수 도시들이 인구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강릉이 수도권으로 1시간 이내로 갈 수 있지 않은 이상 인구감소는 어떤 대책을 내놓도라도, 타도시 인구가 강릉으로 올 만한 이유가 없습니다. 강릉이 서울처럼 의료, 교육, 육아, 일자리 인프라가 나아질 수 있나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과 사업을 육성한다면 모르겠지만, 어느기업이 강릉에 투자를 할까요? 인구 20만 따리 도시에다가요... 아무튼 자연친화적인 환경조성, 관광인프라 확대 등으로 유동인구를 확대하고, 퇴직자들이 귀촌하여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느 것이 그나마 인구유입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인프라가 부족합니다.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교육에 문제가 있고 차편에 불편함이 많고 취업의 한계가 있다.
많은 일지리
관광 인프라 확충및 많은시민의 관광산업 취업.참여
저같은 경우도 강릉에서 태어나 대학까지 나오고 일자리가 없어서 서울로 올라갔다 20년만에 다시 귀향하였습니다. 일자리도 다양하지 않을 뿐더러 급여가 너무 적고 주변 젊은 사람들을 봐도 급여가 적다보니 장기 근무가 힘들고 모두 타지로 떠나는 실정이더라구요 일자리마련, 급여등 강릉에 정착해서 살 수 있도록 젊은이들이 더 많이 정착해서 살 수 있도록 마련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오죽하면 강릉시는 공무원이 살기좋은 동네 이런얘기들을 서스럼없이 하더이다
일자리가 있으면 사람은 옵니다. 정년(60세~65세)까지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으면 올 사람은 많습니다. 강릉은 자연환경과 수도권 접근성(ktx, 고속도로)은 이미 갖고 있는데 일자리 문제가 가장 크고 두번째가 집값 안정화입니다. 수도권이랑 비슷한 수준의 집값이면 외지인이 여기에 올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투자 가치가 있지도 않고요. 집값이 비싸면 투자 가치라도 있어야 하는데 실거주 목적으로 집을 사기에는 너무 가격이 높게 형성돼있어서 지방으로 이주하려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불필요하고 과도한 복지로 인해 청년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떠날 준비를 합니다. 정말 필요한 곳에 투자와 복지를 부탁드립니다.
노후주택에 1년살이 프로그램이 생기면좋겠어요
양질의 일자리 확보로 지역에 남아 일할수 있는 여건 조성
중소기업유치를 위한 산업단지 확대
정주환경 개선 질적으로 수준 높은 의료 인프라 구축 사회적 약자를 위한 교통비 지원 강화
노인정책보다 청년들이 살기좋은환경조성 기초생활수급자선정을 꼼꼼하게해주셨음합니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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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젊음 사람 취업 사업학장 밎 창업 학장
매주 축제를 하여 도시를 알리고 전세계 관광객을 맞이할 범시민 친절교육을 지속적으로 진정성있게 추진
관광지의인프러개선
출산장려의 일환책으로,시에서 운영하는 저렴하고 날짜 잡기쉬운 전문예식장을 운영하게 된다면 결혼에 대한 과정이 한결쉬워짐으로서 신혼부부가 많이 탄생될 가능성이 잇다고봅니다
잘 모르겠읍니다만
학교 졸업후 중소기업이나 큰 회사가 강릉엔 없으니까 젊은이들이 떠난다고 생각합니다 취업을 위해서